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126

제주도 부속섬 차귀도 얼마전 제주도 갔다가 차귀도라는섬을 가봤다.제주도에는 대표적으로 마라도, 우도는 가봤어도 차귀도는 처음 들어본 섬이었다.일정이 비는 시간이 차귀도 유람선 시간과 맟아 차귀도유람선을 탔다.제주도에서 보는 바다도. 좋지만 바다에서 보는제주도의 해안도 절경이다.이 아름다운섬 차귀도를 자세히 포스팅 해보려 한다.유람선 출발지: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포구 선착장소요시간: 왕복 약 1시간 30분 (상륙 포함)비용: 성인 기준 약 2~3만 원 내외제주패스를 이용하면 저렴히 이용할수 있다.차귀도 상륙, 기암절벽의 섬이다유람선을 타고 약 10~15분 정도 달리니눈앞에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차귀도가 등장.파도소리, 갈매기, 검푸른 절벽이 조화를 이루는 풍경은 미국의 어느 캐년을 연상케한다.차귀도 트래킹 – 등대까지의 .. 2025. 7. 13.
한국의 그랜드캐년-통리협곡은 공사중. 통리협곡도 미인폭포도 통제중얼마전 태백여행 중 통리협곡에 갔다.공사중이라 계곡에 들어가질 못해 아쉬운 마음에 통제내용에 대해 알아 보았다.공사 기간: 2024년 3월 1일 ~ 2026년 3월 1일까지, 2년간 진행됩니다.공사 내용: 기존의 사면이 급하고 미끄러운 내리막길 및 지그재그 흙 길을, 안전한 데크 계단·안전 통로로 전면 재정비하는 목적입니다 ..이유: 겨울철 결빙 및 강수 시 미끄러짐과 추락 위험이 있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입니다 . 방문 시 참고사항현재는 입구에서부터 전면 통제 중이라, 폭포까지 내려갈 수 없습니다. (단, 공사 초기인 3~4월엔 일시적으로 관람 가능했던 시기 있었음).공사 안내판이나 현지 관리자가 위치하고 있으니, 안전 수칙을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예상 완공 시.. 2025. 7. 13.
태백의 신비로운 자연 명소 '구문소' 자연이 빚은 석회암 협곡과 전설의 땅▲ 구문소 입구 – 절벽 사이로 이어지는 길이 인상적이에요 얼마 전 다녀온 강원도 태백의 구문소.예상보다 훨씬 더 멋진 풍경이 펼쳐져서 깜짝 놀랐어요.구문소는 ‘아홉 개의 문이 있는 못’이라는 뜻인데, 석회암 절벽을 따라 형성된 동굴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소예요. 예전에는 용이 지나갔다거나, 물이 하늘과 연결되어 있다는 전설도 있을 정도로 신비한 곳이랍니다.▲ 맑은 물과 절벽이 어우러진 풍경 – 마음까지 시원해져요걷는 길이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협곡 사이를 따라 흐르는 물소리,시원한 바람,그리고 석회암 벽에 뚫린 자연 동굴들까지…자연이 만든 조형물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천연기념물 제417호 – 지질학적으로도 중요한 가치가 있어요구문소 정보 정리위치.. 2025. 7. 12.
삼척향교,죽서루,대금굴,강원종합박문관 대금굴 가는길3일 차를 쓰다가 옆길로 새서 2일 차를 또 쓰고 보니이젠 진짜 3일 차를 써보려 한다.전 같으면 새벽부터 일어나 산책을 한다고 부지런을 떨었을 터인데 어제 하루 종일 돌아다녔더니 7시가 다 돼서 일어났다 창문너머 바다풍경이 예술이다.산토리니를 닮은 파란 지붕사이로 바다가 출렁이고 창을 통해 들어오는 태양빛이 눈부시다.어제 일찍 나가서 입장도 못하고 길에서 헤맨 경험이 있기에 챗gpt에게 시간 구애 없이 갈 수 있는. 곳을 물어봤더니 관동팔경 중에 하나인 죽서루가 가까운 곳에 있다고 했다.9시 반에 대금굴예약을 해놔서 그전에 죽서루를 들렀다 갈 요량으로 8시쯤 호텔을 나왔다.아침식사는 냉장고음료와 어제저녁 호텔 치킨집에서. 치맥을 하다 남아서 포장해 온 치킨으로 간단히 때웠다.체크아웃은 1층.. 2025. 7. 7.
삼척여행-촛대바위길,쏠비치,덕봉산,도째비골스카이밸리,천곡황금박쥐동굴 촛대바위길과 쏠비치에서의 하루나이를 먹으니 정말 아침잠이 없어졌습니다. 자연스레 5시 반에 눈이 떠졌고, 체크아웃은 11시인데 다시 잠들 수는 없었습니다. 방 안에서 잠시 TV를 켜 보다가 테라스로 나가 바다를 바라봤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부터 부산을 떨었을 텐데, 이제는 해가 이미 하늘 높이 떠 있는 걸 그저 바라보며 여유롭게 아침을 시작하게 됩니다.바깥 풍경은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파란 지붕들은 산토리니를 닮아 있었고,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파도소리, 갈매기 울음소리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냈습니다. 조용한 아침, 눈앞에 펼쳐진 풍경 하나만으로도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기에 충분했습니다.6시 반쯤 문을 연 가게가 있을까 싶어 밖으로 나왔지만, 편의점은 물론 .. 2025. 6. 29.
태백여행-용연동굴,황지연못,구문소 아침 10시 진천에서 일행을 만나 태백을 거처 삼척에 왔다.구문소태백에서 갔던 곳은 용연동굴, 황지연못, 구문소를 다녀왔고 통리협곡과 미인폭포를 가려다 공사한다고 해서 입장불가~아무튼 태백산맥을 넘어 삼척에 왔다.삼척에서 처음방문 한 곳은 장호항.한국의 나폴리라고 하던가?나폴리와는 전혀 닮지 않은,아무튼 아름답긴 하다.스노클링체험으로 유명한 장호항, 한국의 나폴리라고 하던가?저녁 무렵이라 어린이 두 명이 체험 중이었다.문 닫기 전 마지막 시간 겨우겨우 사진 찍고 문이 닫혔다.문이 닫히고도 주변 경관이 매우 좋아 볼거리가 많다.저녁시간 노을도 예쁘고 갈매기들의 지저귐도 아름답다.스노클링체험장을 구경하고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삼척 케이블카 장호항역이 있다.케이블카는 장호역과 용화역을 왕복한다.오후 6시까지 .. 2025. 6. 29.
반응형